남원경찰서, 송동파출소 농번기철 빈집털이 절도 예방 홍보
남원경찰서 송동파출소(소장 양광환)는 4월 2일(수) 오전 11시 송동면 행정복지센터 이장단 회의에 참석하여 송동면 직원 및 이장 등 약 30명을 대상으로 농번기철 빈집털이 절도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경찰은 최근 금값 상승과 경기불황으로 생계형 범죄가 발생하고 있는데, 농번기철을 맞아 농사일로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아 이를 노린 빈집털이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만큼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현금은 금융기관에 예치하는 등 귀중품 관리를 철저히 하여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또한 화재예방과 피싱범죄,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은 물론 관계기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홍보 활동 및 적극 협력해 달라고 말했다.
송동파출소장은 절도 및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은 아무리 홍보하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1일 1~2마을을 방문하여 주민들과의 접촉을 늘리고 이를 활용한 적극적 범죄예방 홍보 활동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송동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리산고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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